<이곳은 오이도>

바다는 언제봐도 나를 설레게 하는 힘이 있다.

높은 곳에서 올려다본 바다는 항상 다양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바다는 추억들을 가지고 있다.

마음이 쓸쓸해지만 왜그런지 바다에 가고 싶어진다.
드라마에서 혼자 바다에 바바리코트를 입고 찾아가 눈물을 흘리는
상투적인 그런게 아무래도 여자한테는 먹히나 보다.

얼마전 월미도를 다녀왔는데 아쉽게도 사진이 없다.
앍 디카를 들고다니면 뭐하나 꺼내질 않는데...

친구들과 다시간 월미도는 처음과는 느낌이 매우 달랐다.
(사진은 다른곳)

디스코팡팡도 타고 (진짜 디스코팡팡엠씨는 국민엠씨 ㅋㅋㅋ)
진짜 다리가 후덜거리는 바이킹도 타고
번지드롭같은거 타면서 인천 앞바다도 보고
맛있는 바닷가재도 먹고
(이게 짱!)

바다에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왔다.


아 또 가고 싶다








Photo by cind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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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정왕3동 | 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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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nd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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