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에요
새로 배우는 것들도 많고
새로운 시작과 아쉬운 24.5년의 마무리를 해야 하나봐요

큰 고생없이 따듯한 부모님의 울타리속에서
편안하게 달려온 스스로를 보니
행복했는데 왜 그렇게 조급하게만 생각했을까 하고
여운과 약간의 후회가 들어요

하지만 후회는 후회일뿐, 내일을 위한 디딤돌이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2010년 12월 1일입니다.
(사실 오늘 엄청 멍충이실수를 해서 속상해요 흑흑)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쁘고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0년을 정리하는 마지막 달이에요
한해 한해 시간이 지나갈 수록 늙기 싫어요-

흑흑 하지만 설레이는 미래가 있기 때문에
그 미래를 믿고 열심히 사는 것이겠지요
:)

제 일기와 생각을 보시는 분들 모두
한해 마무리를 잘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요




by.cindy









서울소녀가 원하는 디자인은 보는사람과
하는 사람 모두 행복해지는 디자인입니다.


모두 소중한 저의  창작물 입니다.
스크랩과 링크를 제외한 불펌은 싫어요(부탁드려요)
CCL표시는 다른 저작물관련 표시가 없어서 달아논 것입니다
저작권에 대한 모든 권리는 저에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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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ind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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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곱가지 이론 2010/12/0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

  2. 그냥 아저씨 2010/12/02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 생활 하신다고 고생많으세요~^^
    신입사원의 경험은 지금만 할 수 있으니~즐기셨으면 합니다.
    항상~잘 보고 있습니다.+_+

    • 따뜻한도시여자 2010/12/05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네 지금이나 실수해도 쪼끔 이해해주시지
      더이상은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하려구요 흑흑
      덜렁덜렁 거리는 성격이라서요 ㅠ
      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세요~

  3. 봄날의 곰탱이 2010/12/03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화이팅 !! ^-^

  4. 윤토리 2010/12/07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산디지털에서.. 조금 더 머물거 같다....ㅋ
    다음에 또 보쟈- 가산에서 ㅋ

    집이라도 가까우면 영화 보면 좋은데-ㅋ
    1시간40분.. 눈물나-ㅠ

    • 따뜻한도시여자 2010/12/08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오오영화보고싶어요영화영화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아빠한테 이사가자고 엄청나게 조르고있어요
      진짜 밥많이 먹고 저녁도 꼭 집에가서 챙겨먹는데
      2kg빠졌어요 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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