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4 23:57 Blah Blah Blah/▶ 순간을 남기다
자전거 라이딩_with 티쿠(티티카카)
요즘 퇴근하고 하는 일은?
칼퇴하는 날은 어김없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p
두달전 쯤 너무 자전거운동이 하고 싶어서 구입한
자전거 티쿠
일주일에 적어도 2틀은 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누군가 나에게 그러다 꿀벅지가 아닌 말벅지가 되니 조심하라고 주의까지 해주었다.
흑흑 적당히 타려고 하지만 씽씽달리면 즐겁다 :0
스트레스들 모두 안녕!
칼퇴하는 날은 어김없이 자전거를 타고 있다 :p
두달전 쯤 너무 자전거운동이 하고 싶어서 구입한
자전거 티쿠
일주일에 적어도 2틀은 타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누군가 나에게 그러다 꿀벅지가 아닌 말벅지가 되니 조심하라고 주의까지 해주었다.
흑흑 적당히 타려고 하지만 씽씽달리면 즐겁다 :0
스트레스들 모두 안녕!
<요것이 귀염둥이 티쿠티쿠>
<난 혼자타도 씩씩하니깐 나랑 티쿠랑 찍은 사진이 없다...ㅠ>
주말이 아니고선 낮에 탈 시간이 없기때문에
주로 밤에 자전거를 탈 수 밖에 없어 슬프다
그래도 밤에 흥얼 흥얼 노래부르면서
자전거 타는 재미도 제법 쏠쏠하다
주말이 아니고선 낮에 탈 시간이 없기때문에
주로 밤에 자전거를 탈 수 밖에 없어 슬프다
그래도 밤에 흥얼 흥얼 노래부르면서
자전거 타는 재미도 제법 쏠쏠하다
요런 풍경들도 보고,
참고로 저것은 달빛이 아님 달빛인척 위장한 가로등!
히힛
지나가던 길에,
자전거 타는 것도 좋고
사진찍는 재미도 있고 즐겁댜♬
유후 룰루랄라 당현천길을 가면서
찰칵 찰칵
중랑천에서 폭풍질주를 하다가 발견했던 표지판
자전거 전용도로라는 표지판 오토바이는 단한번도 본적없지만..사람이 다닌다...
중랑천에 비해 당현천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도로를 침범하고 비켜주질 않는다..
깜깜한 밤에 강아지데리고 ;ㅂ; 자전거 도로로 지나가는 아주머니들..
때릉때릉 해도 욕만하고 안비키는 아줌마들...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랑 경주하면서 조깅하는 아저씨들
자전거에서 자전거 가로로 냅두고 상의하는 처녀총각들..
특히 자전거도로에서 가로로 쭉서서 비키지도 않고 떼지어 다니는 아주머니들..
;ㅂ; 옆에 멀쩡한 인도가 있는데
도대체 왜!!!
혼자만 운동하는 곳도 아니고 자전거 도로는 자전거에게 양보해 주세요
특히 멍뭉이들 칠까바 심장이 조마조마 함..
밤에 자전거 탈때 당현천은 정말 위험함
ㅠ
자전거에 푹빠져서 얼마전에 장착한 스마트폰 거치대
12키로나 탔지만
칼로리소모는 코딱지만큼..
다이어트는 효과가 없나보다 ;ㅂ;
자전거 타고 나가서 물도마시고 물구경도하고,
일기도 쓰고 상쾌한 공기마시고 들어오면 한시간 반정도는 후딱!
가끔은 혼자서 중랑천 라이딩이 외롭기도 하다
(막둥이랑 타기도 하지만 요즘은 기말고사 기간)
칭구가 생겼으면 좋겠어어
Photo by cind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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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제2동 | 중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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